코스5, 갤러리

박선영+박진이(한국 서울 출생, 서울, 제주에서 활동 b.1987)

박선영, 박진이는 제주만의 독특한 풍경에 대해 각기 다른 경험과 방식으로 탐색하는 프로젝트 팀이다. 

양자주(한국 광주 출생, 서울, 부산에서 활동 b.1971)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현장을 배경으로 소외와 고독에 관한 공공작업을 한다. 건물의 외벽과 내장재, 타일, 기와 조각, 창틀의 모기장, 이끼 낀 건물의 대들보 파편 같은 거리에서 채집한 다양한 오브젝트들을 캔버스로 옮겨 재구성하고 보존하는 <Materials> 연작을 진행 중이다.